10·29 재보선은 정세균 대표 체제가 들어선 이후 첫 실시되는 선거인만큼 현 지도부에 대한 4개월간의 평가결과가 나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미경(사진) 사무총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6명의 위원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심위원으로는 신낙균, 안규백 의원, 윤호중 전 의원, 김교흥 사무부총장, 임내현 민원법률위원회 간사 등이 임명될 것으로 알려졌다.
10·29 재보선은 국회의원 선출은 없지만,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각각 1곳과 기초의원 9곳이 예정돼 있다.
또 울산 울주군수에 대한 대법원 확정판결이 오는 25일 예정돼 있어 결과에 따라 재보선 지역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고록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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