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종교 한자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9-08 16: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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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4대 종교 성직자 축구대회'에서 각 종교 대표들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가운데)가 환담을 나누고 있다. 왼쪽부터 개신교 구세군 박종덕 사관, 천주교 김희중 주교,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조계종 사회부장 세영스님, 원불교 문화사회부장 김대성 교무.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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