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즐거운 추석이 다가오는데 이번 추석은 단순히 즐거운 추석뿐 아니라 고통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나눔의 추석이 돼야 한다”며 “나도 지난주에 사무처 당직자들과 중증장애인 보호시설을 방문해서 봉사를 했다.
오늘은 재래시장에 가서 고통 받는 상인들과 대화도 나누고 마음을 위로해 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당은 정부와 협의해서 추석 물가 안정에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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