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세종로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한-EU FTA협상 확대 수석대표 회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 대표는 “이번 회의는 8차 협상에 앞서 핵심쟁점들에 대한 이견을 조율하는 자리”라며 회담의 목적을 설명했다.
그러나 EU 측이 자동차 관세철폐를 앞당기기 위해선 수입 자동차의 기술표준에 있어서 EU 측 표준을 수용해 달라고 주장하고 있고 금융서비스 시장의 개방폭을 한-미 FTA 보다 큰 폭으로 넓혀 달라고 요구하고 있어 난항이 예상된다.
또한 원산지 판정에 있어서도 양측간 입장차이가 있어 이견 조율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29일까지 양측은 수석대표간 회의와 상품양허, 비관세, 서비스 분과 회의를 진행한 뒤 올해 안에 8차 협상을 서울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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