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는 28일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후 4시까지 당산동 중앙 당사에서 이루어지며, 16개 시도당 위원장과 협의를 통해 해당 지역 사무처장을 임명하게 된다.
민주당은 “이번 사무처장 공모를 통해 민주당의 면모를 일신하고, 전국의 인재들과 함께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권 창출의 첫 단추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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