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의 대표 결선투표는 투표율이 50%가 넘어야 개표를 진행할 수 있지만 현재 투표율은 24일 오전 11시30분 현재 26% 정도로 이날 투표율 50%를 넘기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민노당은 지난 17일 닷새 동안 진행된 최고위원 경선투표를 종료하고 9명의 새로운 최고위 지도부를 선출했지만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1,2위를 차지한 강기갑, 이수호 후보가 결선투표에 진출, 지난 20일부터 3차례의 방송토론회를 포함한 유세전을 펼쳐왔다.
/박정식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