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장은 이날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통해 “이번 국회에서 민생경제를 챙기고 동시에 개헌을 마무리하는 역사적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87년 체제는 민주화 달성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이뤄냈지만 제9차 개정 헌법으로는 시대적 과제와 선진화의 비전을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평가”라며 “선진화의 출발점을 개헌에서 찾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개헌의 추진은 사전에 충분한 연구와 검토가 전제돼야 하고 이를 토대로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에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며 “마지막으로 국민의 의사를 충실히 반영하고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는 단계를 밟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정상소(정책국회, 상생국회, 소통국회) 국회의 기반을 다지겠다”며 “반드시 국회가 정치의 시작과 끝, 그리고 중심에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정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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