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선 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다음주부터 시작하기로 한 최고위원과 중진의원들의 연석회의 간담회와 관련해서 논의했다”며 “취지는 당내 중진의원들의 각종 현안에 대한 중지를 모으고 지혜를 모으기 위한 것이고 연석회의는 의결기구는 아니고 좌담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 대변인은 “종전에는 2004년 전당대회 이후에 시작해서 2008년 초기까지 계속되어 온 전례가 있다”며 “최고중진 연석회의의 참석자는 최고위원회의 구성원 9분, 4선 이상의 중진의원 13분으로 모두 22분의 참석자, 비서실장을 포함한 3명의 배석자가 배석을 해서 좌담회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그는 “매주 수요일 9시에 하도록 했다”며 “모두 발언 내지는 간단한 스케치를 위한 공개가 잠깐 있고 그 이후에는 비공개 좌담회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내주부터 매주 진행될 연석회의에는 박근혜 전 대표를 비롯해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국회의장이 참석할 예정이어서 공개 테이블에서 친이 친박계간 대화가 재개될지 주목된다.
/박정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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