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일자리 이동상담 센터에서는 호원권역 직업상담사가 지역 내 일자리가 필요한 구직자에게 최근 취업동향 및 트렌드를 바탕으로 1:1 맞춤형 구직상담 및 알선, 직업교육 프로그램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호원권역에서는 지역 내 취업취약계층의 일자리 정보 제공을 위해 혹한기 및 혹서기를 제외한 매월 셋째 주 화요일에 지속적으로 이동상담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동 주민센터 내 일자리 상담창구를 상시 운영하고 있어 언제라도 구인·구직상담을 받을 수 있음을 안내했다.
문상연 호원권역국장은 “경력단절여성·노인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다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호원권역에서 발로 뛰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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