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한 집 만들기’ 사업은 자금동 바르게살기위원들이 청소가 어려운 가구를 발굴하여, 깔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주는 자금동의 특수 시책사업이다.
이번 사업대상 중 한 분인 김 모 씨는 “하반신 마비로 평소 집안 청소와 정리에는 엄두를 내지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봉사단체의 도움으로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형란 자금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장은 “작은 도움으로 어르신이 잘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다”라며 앞으로도 복지사업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깔끔한 집 만들기 사업은 2016년도부터 현재까지 25가구의 집이 진행됐으며, 앞으로도 사업이 필요한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