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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배우 함소원 진화 부부의 딸 혜정양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함소원은 지난 3월 25일 자신의 SNS에 “패션쇼 관람 전 잠깐 주말 데이트. 집에 오자마자 육아 하던 남편 먼저 잠들어 버림. 혜정아 어떡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진화는 딸을 안고 육아를 하다가 잠이 들어버린 모습으로 누리꾼들에게 훈훈함을 안겼다는 후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해 12월 18일 득녀 소식을 알렸다. 앞서 이들 부부는 TV CHOSUN ‘아내의 맛’을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함소원 남편 진화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 함소원은 1976년 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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