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김규리와 강원 산불 자원봉사에서 조우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12 0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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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재윤과 김규리가 산불로 발생한 이재민을 돕기 위해 강원도 고성군에서 조우한 모습이 조명되고 있다.


김규리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혹시 제 작은 손이라도 도움이 될까 싶어 무작정 다녀왔다. 마음이 내내 무거웠었는데 역시 와보길 잘 한것 같다. 헉! 나 청량고추 다지다가 얼굴 만졌나봐. 왼쪽 볼에서 불이 남"이라는 글과 함께 셀피를 올렸다.


이어 김규리는 "엇! 재윤오빠? 거기서 뭐하세요?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서로 모르고 있다가 마주침. 아 깜짝이야~ #배우_조재윤 오빠 근데 멍멍이 집은 왜 지어 주고 왔어?"라는 글을 남겼다. 역시 봉사활동을 위해 고성군을 방문한 배우 조재윤과 우연히 마주친 것.


한편 누리꾼들은 배우 조재윤과 김규리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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