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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진행된 SBS '자기야' 녹화에 참여한 이혜정은 "우는 아들을 달래기 위해 남편이 파리채로 자신을 똥파리라고 놀리며 때리는 시늉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혜정은 "5살 된 아들이 방을 어지럽혀 파리채로 한 대 때렸다"며 "아들이 눈물 흘리는 모습을 남편이 보고 파리채를 빼앗아 나를 때리는 시늉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들 앞에게 나를 똥파리라고 놀리며 매질(?)을 쉬지 않았다"며 "우는 아들을 달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똥파리 역할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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