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혜정, 파리채로 얻어 맞은 충격적인 이유는?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12 01: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빅마마' 이혜정이 파리채로 얻어맞은(?) 사연으로 새삼 화제다

과거 진행된 SBS '자기야' 녹화에 참여한 이혜정은 "우는 아들을 달래기 위해 남편이 파리채로 자신을 똥파리라고 놀리며 때리는 시늉을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혜정은 "5살 된 아들이 방을 어지럽혀 파리채로 한 대 때렸다"며 "아들이 눈물 흘리는 모습을 남편이 보고 파리채를 빼앗아 나를 때리는 시늉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아들 앞에게 나를 똥파리라고 놀리며 매질(?)을 쉬지 않았다"며 "우는 아들을 달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똥파리 역할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