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라이프’ 이영자 갈치 완벽 손질...생선가게 주인 '감탄'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11 04: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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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라이프’ 이영자가 제주도에서 갈치 손질법을 공개해 화제다.


최근 방송된 JTBC '랜선라이프-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서는 이영자가 박영재와 함께 제주도 투어에 나선 모습이 전파를 탔다.


제주도에 도착한 뒤 가장 먼저 맛집이 아닌 동문시장으로 향했다. 한 생선가게에 온 이영자는 "갈치 손질하는 콘텐츠를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생선가게 딸로 알려진 바 있다. 어깨 너머로 배운 그는 직접 섭외한 생선가게에서 갈치 손질하는 팁을 전수했다.


이영자는 먼저 갈치의 지느러미를 자르고 토막 냈다. 내장 제거도 순식간에 했다. 깔끔하게 내장을 제거하고 토막 낸 갈치에서 윤기가 자르르 흘렀다.


이영자는 "제주 갈치는 싱싱하니까 비늘을 안 벗겼다. 싱싱하지 않으면 벗겨야 한다"고 설명했다. 생선가게 주인은 이영자의 능숙한 갈치 손질에 "정말 잘한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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