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박상민'이 올랐다. 전날인 10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 박상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수미는 박상민을 아들이라 부르며 반갑게 맞았다. 두 사람은 1995년 KBS2 주말드라마 '젊은이의 양지'에서 모자 사이로 열연했다. 이같은 인연으로 두 사람은 실제 모자처럼 다정했다.
'젊은이의 양지'는 당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인기 드라마였다. 지금은 중견연기자가 된 하희라, 이종원, 배용준, 허준호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볼 수 있다.
박상민은 김수미의 사고뭉치지만 속정은 깊은 둘째 아들 역을 열연했다. 또한 최근 세상을 떠난 故 이일재와 영화 '장군의 아들' 이후 다시 만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수미는 박상민을 비롯해 탁재훈, 신현준과 함께 많은 배우 아들들과 친분을 자랑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시민체감 수돗물 수질관리 강화사업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7/p1160279168622990_85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가족친화형 포용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6/p1160278884557539_1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민선 9기 친기업정책 제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5/p1160279212050661_66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생활 밀착형 AI 행정서비스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24/p1160279086395283_80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