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꽃 식재에는 풍무동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 부녀회 20여명이 참여해 풍무동행정복지센터 및 주변 산책로, 화단 등 6개소에 팬지, 비올라, 알리섬, 석죽 7000여 본을 심었다.
최상운 풍무동새마을지도자 회장 및 주은경 새마을 부녀회장은 “꽃 식재에 참여해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는데 도움이 돼 기쁘며, 주민들이 꽃을 보고 다가오는 봄에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정호 풍무동장은 “추운날씨에도 함께한 새마을 남․여 지도자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화사한 꽃들로 봄내음 가득해진 거리가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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