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대상은 개발제한구역 지정당시 거주세대 중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7년도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소득인 452만7622원 이하인 세대이다.
보조금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활편익 제고를 위해 지난해 사용한 학자금, 전기료, 건강보험료, 정보통신비, 의료비 등 생활비용에 대해 연간 60만원 한도로 지급한다.
시는 오는 4월 12일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접수를 진행하며 거주사실 등 적격여부 심사 등을 거쳐 6월 이후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도시계획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