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회장에 대한 공판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김동오 부장판사)는 다음달 1일 오후 3시를 정 회장에 대한 첫 기일로 잡았다고 23일 밝혔다.
공판은 서울 서초동 법원종합청사 424호 법정에서 열린다. 주심은 이종환(사시 40회) 판사.
정 회장 변호인단은 이번주 모임을 갖고 첫 공판 준비와 함께 정 회장에 대한 보석 청구를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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