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재는 강씨가 작업장에서 작업을 하던 중 뒤편 작업장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 신고해 진화작업을 벌였으나 진화 중 인근 김모씨의 보관 창고로 불이 옮겨 붙어 모두 53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13일 새벽 3시 20분께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1층에 세들어 살던 박 모(73·여)씨와 박씨의 손자 이 모(17)군, 장 모(16)군 등 3명이 얼굴과 팔 등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이날 불은 1층 20여평을 모두 태우고 20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5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