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 성폭행 업주 영장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5-09 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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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경찰서는 9일 자신이 고용한 노래방 도우미를 성폭행한 보도방 업주 A(44)씨에 대해 강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4일 아침 7시30분께 인천 부평구 한 원룸에서 B(33·여)씨를 바닥에 넘어뜨린 뒤 성폭행하려다 상처를 입히고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노래방 도우미 3~4명을 고용, 부평구내 노래방들에 알선해주는 대가로 소개비를 받아 챙긴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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