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여승무원 40여명, 강금실 선거캠프 점거농성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6-05-07 18: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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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고 철회등 요구 KTX 여승무원 40여명이 6일 오후 4시 종로구 경운동으로 이전한 열린우리당 강금실 서울시장 후보 선거캠프 회의실을 점거하고 이틀째 농성 중이다.

이들은 현재 열린당 정동영 당의장과 강금실 후보와의 면담을 요구하고 있으며, ‘정리해고 철회’와 ‘외주위탁이 아닌 철도공사 직접고용’을 요구하고 있다.

이들이 이날 회의실을 점거하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영주 열린당 의원과 강 후보의 캠프의 공동선거대책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영춘 의원이 나와 이들과 40여분간 면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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