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에 따르면 구는 관내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계획을 세우고 해외시장 진출에 어려움이 있는 관내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개척단 참가업체를 모집했다.
이에 따라 구는 12개 업체를 선정, 이들 업체의 대표 12명과 관계 공무원 등 총 16명으로 구성된 개척단은 10박11일의 일정으로 순방하게 된다.
김 구청장은 출국에 앞서 “이번 중남미 방문이 단순한 외유에 그치지 않도록 반드시 가시적 성과를 안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정소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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