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리엔테이션에는 백년도시위원회 위원과 관계공무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서울시 갈등담당관 홍수정 강사가‘공공갈등의 종류와 그에 따른 민관 협치기구의 활동 방향성 및 역할’에 대해, 강원대학교 김영록 교수(행정학)는 ‘지방정부 복지행정의 이해’를 주제로 강의했다.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시민과 공공기관 간 소통과 협치를 위한 자문기구로서의 역할과 중요성을 위원과 관계공무원에 강조했다.
한편, 백년도시 위원회는 이달까지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분과별 안건을 통해 자문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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