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부는 이날 성명에서 “고교 등급제는 신판 계급제도의 부활이며 출신고교 연좌제”라며 “‘2008 대입개선안’ 시행일정을 중단하고 새 개선안을 만들라”고 요구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외부 필자의 원고는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