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시범사업은 저투입․고효율 시범요인을 투입, 비용절감과 함께 농업신기술을 보급하고 수요자 중심의 농업기술 확산을 통한 농가의 자립역량 향상, 현안중심의 문제해결을 통한 성과 창출 등 지역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7개분야 41종 79개소에 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으로 주요 사업으로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지원, ▲농촌어르신 복지생활 실천시범, ▲농작업 안전보건마을 조성, ▲최고급쌀 생산단지 육성시범, ▲원예작물 재배용 스마트 관개시스템, ▲젖소 유두 자동세척기 활용 시범사업 등이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신청 접수,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영농규모, 제반여건 등 현지조사, ▲2월 21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위원회(산학협동심의 분과위원회) 심의의결 등을 거쳐 대상사업을 확정하고 지난 2월 28일 사업추진, 보조금카드사용 요령 등 선정농가 사전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지도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경쟁력을 갖춘 농업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