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시민연대는 성명서에서 “정부가 판교지구 개발에 급급, 판교 이남 용인서북부 주민들의 교통난을 도외시하고 있다”며 “이는 용납될 수 없는 졸속행정”이라고 주장했다.
시민연대는 “수지와 구성, 기흥 등 40만 인구의 용인서북부 주민들이 서울로 향하는 유일한 도로망인 국지도 23호선은 판교지역 일대에서 주차장이 될 날이 머지 않았다”며 “판교 입주전에 신분당선 수지연장선을 조속히 건설하고 영덕∼양재간 광역도로를 개통하라”고 촉구했다.
시민연대는 이밖에 △경부고속도로 수지IC 개설 △동천동 머내오거리 우회도로 개설 △국지도 23호선 금곡IC∼헌릉로 구간 조기 확장 등을 요망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