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이정훈 강동구청장이 30일 매출·업종에 관계없이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을 위해 강동형 재난지원금을 강동빗살머니로 2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또 소규모식당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도 6월말에서 12월말까지 연장·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는 무이자로 2000만원 대출 360억예산을 확정했으며, 코로나로 실직한 종사자에게 100만원을 강동빗살머니로 지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이정훈은 약속을 꼭 지켜왔습니다. 더 일하고 싶습니다.기회를 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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