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이정훈 강동구청장이 30일 매출·업종에 관계없이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을 위해 강동형 재난지원금을 강동빗살머니로 2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또 소규모식당 음식물쓰레기 처리비용도 6월말에서 12월말까지 연장·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는 무이자로 2000만원 대출 360억예산을 확정했으며, 코로나로 실직한 종사자에게 100만원을 강동빗살머니로 지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이정훈은 약속을 꼭 지켜왔습니다. 더 일하고 싶습니다.기회를 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