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예술과학대 대학일자리센터, 2022년 지역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상생 간담회 개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11 09: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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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예술과학대학교(총장 최성식) 대학일자리센터는 지난달 29일 용인상공희의소(회장 서석홍) 대회의실에서 “지역 산학 협력 활성화를 위한 상생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 용인상공회의소는 지역 내 좋은 기업들의 인재 영입 어려움과 학생들의 지역 기업에 대한 정보 부족을 언급하며, 앞으로 용인예술과학대학교와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양 기관의 산합 협력과 청년지원사업 연계성을 강화해 나갈 것을 요청하였다.

 

또한, 용인상공회소의 인적· 물적 인프라를 연계하여 관내 회원 업체 및 근로자 대상 직무교육 지원과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홍보활동 등도 대학과 협업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대학일자라센터는 2022년 용인상공회의소의 연계 강화와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일자리창출과 지역 단위 다양한 일자리 사업 연계·조정을 선도하는 중심 역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용인상공희의소 최명호 사무처장, 기획관리본부 이천희 본부장, 경영지원본부 김현진 본부장, 회원지원본부 박정현 차장, 송미숙 차장 등이 참석하였으며, 용인예술과학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 서임종 과장, 김연정PM, 학생성공센터 이재문 주임, 평가감사과 이상진 실무 등 19명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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