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오왕석 기자] 평택시는 종전 일반여권(녹색)의 병행 발급을 오는 31일부터 2024년까지(재고 소진 시 중단) 한시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PC(Polycarbonate)타입의 차세대 전자여권으로 발급을 하고 있으나, 종전 일반여권(녹색)의 재고 소진을 위해 차세대 전자여권발급과 병행하며, ‘유효기간 5년미만(4년11개월로 발급)여권’ 신청이 가능하도록 선택권을 부여함으로 여권발급수수료(유효기간별)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유효기간 4년11개월의 종전 일반여권(녹색) 발급비용은 15천원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는 여권행정민원서비스 적극행정 추진 및 민원인의 편의를 증진하며 책임감을 갖고 더욱 친절하게 소통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에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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