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노인종합복지관, 설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지원받아 돌봄 노인들에 선물 전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3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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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강남노인종합복지관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남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사회복지법인 기아대책과 함께 KB국민은행 강남지역영업그룹의 온누리상품권(5700만원)을 지원받아 설을 맞이하여 돌봄이웃 노인 1000명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본 기관은 양재노인종합복지관과 연합하여 매년 명절맞이 키트박스를 제공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강남노인종합복지관, 삼성1동‧삼성2동·세곡동주민센터, 강남구노인통합지원센터, 양재노인종합복지관, 서초행복e음센터를 통해 추천받은 저소득(독거)어르신으로 선정하였다. 인당 60,000원 상당의 9종류의 물품으로 키트박스가 전달되었다. 

 

명절을 떠올리게 하는 떡국떡, 유과, 곶감, 밤! 그리고 면역력을 높여줄 비타민 듬뿍과일 귤, 사과! 그리고 어르신이 집에서도 간편히 식사할 수 있도록 쌀, 김, 미숫가루가 포장되어 있다. 물품은 강남개포시장에서 구입하였으며, 지역의 돌봄이웃 뿐 아니라 지역의 시장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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