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산업진흥원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2022년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2-15 17: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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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 전시회참가, 제품고도화 등 용인 관내 ICT 소공인 지원 -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산업진흥원(원장 김윤석, 이하 진흥원)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는 ‘디자인 지원사업(최대 400만원)’, ‘국내전시회 참가지원사업(최대 200만원)’, ‘제품고도화 지원사업(최대 500만원)’ 총 3개 지원사업에 참여할 ICT 소공인을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장이 용인시 관내에 위치하고, 해당 업종이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C26)이거나 전기변환·공급·제어장치, 일차전지, 케이블, 전구조명장치, 가정용 기기 등 전기장비 제조업(C28)인 상시 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디자인 지원사업’은 웹페이지(홈페이지/모바일), 홍보물, 제품 및 패키지 디자인, CI, BI 디자인 등을 디자인 관련 비용을 지원하며, ‘국내전시회 참가지원사업’은 국내전시회 참가와 관련된 참가비, 부스비, 운반료 등 제반 비용을 지원하고, ‘제품고도화 지원사업’은 기존 제품의 기능 추가 및 성능 개선 등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

 

진흥원 관계자는 “마케팅 및 사업화 지원사업을 통해 용인 관내 소공인 기업이 강소 소공인으로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기업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 고용 창출 등 코로나 19로 약화된 용인 관내 소공인의 재도약 계기가 되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해당 지원사업 신청 및 접수는 용인시산업진흥원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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