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도시관리공단,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전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3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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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19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2백14만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강남구도시관리공단)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최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22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214만원을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강남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매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금 사업이다.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강남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관내 사회적 역할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국군장병 위문금 모금, 크리스마스 씰 모금활동을 비롯하여 도시락 포장 봉사, 재사용 아이스팩 기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공단은 이번 성금 전달을 시작으로 코로나19 맞춤형 비대면 사회공헌활동 및 지역경제 활성화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박병동 이사장은 “이번 성금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관내 이웃들이 가족과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소중한 나눔에 동참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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