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별진료소 근무자에 떡과 음료수 전달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01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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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구 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별진료소 사랑의 떡 나눔’ 행사 (사진제공=은평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 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은평구 선별진료소 근무자 100여명에게 떡과 음료수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으로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은평구 선별진료소 근무 직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민속방앗간 후원으로 마련됐다.

 

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오전부터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에게 보낼 떡과 음료수를 하나하나 정성껏 포장했다. 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서로 힘든 상황이지만 일선에서 근무하고 계신 분들에게 고마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유해영 구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방역에 힘써주신 선별진료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작게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태두 구산동장은 “최근 검사인원 폭증으로 총력을 다하고 있는 선별진료소 관계자분의 헌신적인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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