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호주 윌로비시와 우호결연 10주년 기념 디지털사진전 공동개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11 17: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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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프라인: 폼보드 전시(한영설명) (사진제공=강동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호주 윌로비시와 우호결연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디지털사진전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개최되는 디지털사진전은 주시드니총영사관내 시도지사협의회 호주사무소에서 기획한 기념행사 중 하나로, 강동구 또한 기초단위 지방정부로서 한호 정부 수교 수립 이후 60년 교류의 역사를 기리는데 동참하기로 했다.

 

구와 국제 친선도시인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윌로비시(우호결연 체결일: 2011. 11. 10.)는 디지털사진전과 함께 서로 간 교류 사진도 오프라인으로 전시하여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호60주년 기념 디지털사진전은 10일부터 강동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구와 윌로비시 간 교류사진은 강동구청 제2청사 1층 갤러리에 폼보드 형식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갤러리 카페 내 비치된 배너 등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온라인 미술관에 접속할 수 있다.

 

 

이정훈 구청장은 “이번 개최되는 디지털사진전은 강동구와 호주 윌로비시 간 우호 증진에 든든한 가교 역할 해줄 것”이라며 “한호 60주년 교류의 역사가 담긴 디지털사진전에 구민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총무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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