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 아산시가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염치읍 염성리~쌍죽리 일원 쌍죽소하천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최근 준공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준공식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왼쪽 여섯 번째)과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아산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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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가 상습 침수 피해지역인 염치읍 염성리~쌍죽리 일원 쌍죽소하천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최근 준공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준공식에 참석한 박경귀 시장(왼쪽 여섯 번째)과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아산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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