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한국세무사회와 '유언대용신탁 및 후견인 제도 활성화' 협약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4 16: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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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부행장(오른쪽)과 구재이 한국세무사회 회장(왼쪽)이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13일 을지로 본점에서 한국세무사회와 '유언대용신탁 및 후견인 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이날 체결식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은 한국세무사회 회원의 고객관리 직무 효율화는 물론, 세무사 후견인 제도 등 세무사회의 주요 추진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한국세무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유언대용신탁을 비롯한 신탁 관련 금융업무 전문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 및 상담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한국세무사회는 회원들이 고객 자산관리 과정에서 유언대용신탁과 세무사 후견인 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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