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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넷마블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의 첫 신규 월드 ‘레지나’를 18일 오후 8시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레지나’는 ‘SOL: enchant’ 정식 출시 이후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에 힘입어 8시간 만에 추가 오픈되는 첫 신규 월드다. 신규 월드 ‘레지나’는 총 5개 서버로 구성되며, 이용자들은 이날 오후 8시부터 접속할 수 있다.
18일 낮 12시에 국내 정식 출시한 ‘SOL: enchant’는 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와 공식 브랜드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각각 모바일과 PC버전을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넷마블의 모바일 리모트 서비스 ‘넷마블 커넥트’ 앱도 제공해 PC에서 실행 중인 ‘SOL: enchant’를 원격으로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공식 포럼의 다양한 소식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먼저 출시를 기념해 모든 보스 몬스터의 보상 드롭률을 3배로 상향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각 서버에서 최초로 50 레벨을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영웅 등급 ‘발타로스의 반지’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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