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9일 업무상횡령 혐의로 전 공사 직원 A씨 등 2명을 구속해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14년부터 3년 동안 연구 자재 판매업자와 결탁해 카드깡 수법으로 4억80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실제 구입비용보다 부풀려 영수증을 끊은 뒤 차액을 제공받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경찰은 범행에 가담한 판매업자 2명에게도 같은 혐의를 적용해 불구속 송치했다.
앞서 공사는 2022년 하반기 종합감사를 진행한 후 지난 1월 A씨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의뢰했다.
A씨 등은 2022년 12월 사표를 제출했다. 공사는 이들의 사표를 수리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여름방학 다채로운 어린이 콘텐츠 선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8/p1160277953222770_690_h2.jpg)
![[로컬거버넌스] 박관열 경기 광주시장, 민선9기 정책 구상 밝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2/p1160278156636014_325_h2.jpg)
![[인터뷰] 고선희 인천시 서해구의장](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1/p1160278975474412_54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종로구, 분야별 여름재난 대응 총력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720/p1160280264326707_55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