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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 무늬가 나타난 쌍둥이 판다_둘째 |
에버랜드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에 올라온 사진과 영상에서는 쌍둥이 판다가 태어날 당시와 비교해 눈, 귀, 등, 앞다리, 뒷다리 등 검은털이 자라날 신체 부위에서 모낭 속 검정 무늬가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에버랜드 측은 생후 약 한 달경에는 검은 무늬가 더욱 확실해져 제법 판다 다운 모습이 나타나는 쌍둥이 자매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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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 무늬가 나타난 쌍둥이 판다_엄마 아이바오와 첫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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