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의회, 지역내 주요 유관기관 방문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3 16: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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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경찰서를 찾은 (왼쪽 두 번째부터) 김미애 행정재경위원장, 주덕성 부의장, 박열완 의장, 고강섭 의회운영위원장, 전경구 복지건설위원장이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중랑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의회(의장 박열완)가 제10대 의회 출범을 맞아 지난 12일 중랑경찰서와 중랑소방서, 대한노인회 중랑구지회 등 지역내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박열완 의장을 비롯해 주덕성 부의장, 고강섭 의회운영위원장, 김미애 행정재경위원장, 전경구 복지건설위원장 등 의장단 5명이 참석했다.


의원들은 이날 오전에는 중랑경찰서와 중랑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주민의 치안과 안전과 관련된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의원들과 경찰서 및 소방서 관계자들은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어 오후에는 대한노인회 중랑구지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노인복지 정책과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한노인회 중랑구지회(지회장 이지연)는 1988년 1월21일 설립됐다. 


구의회는 이번 방문에서 청취한 기관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향후 의정활동과 정책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구의회는 지난 7월8일 제28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장단 및 원구성을 완료한후 7월9일 의회 출범을 기념하는 개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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