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기후동행쉼터' 17곳 운영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05 16: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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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안전누리에 표기된 광진구 기후동행쉼터. (사진=광진구청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경호)는 '기후동행쉼터' 17곳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기후동행쉼터는 서울시와 민간이 협력해 폭염과 한파 등 기후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한 대피공간이다. 
 

현재 구에서는 총 17곳의 기후동행쉼터가 운영되고 있다. CU편의점 1곳, 신한은행 5곳, KT 휴대전화 대리점 11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주민이라면 누구나 냉방시설이 갖춰진 실내에서 쉬어갈 수 있다. 


기후동행쉼터의 위치와 운영 정보는 서울시 안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호 구청장은 “야외 이동 중 더위에 지칠 때 주변 기후동행쉼터를 적극 활용하시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도시안전과 안전기획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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