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제주 유일 ‘아미’ 단독 매장 오픈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03 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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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면세점 제주점 ‘아미’ 매장.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신라면세점은 지난 1일 제주점에 아미(AMI) 단독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이번 신규 매장은 최근 개별관광객(FIT)을 중심으로 다양해지는 패션 수요에 대응하고, 글로벌 고객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아미는 프랑스 파리에서 시작된 디자이너 브랜드로, 로고와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신라면세점 제주점 매장에서는 시그니처 하트 로고가 적용된 기본 티셔츠, 스웨트셔츠, 후디 등 다양한 의류를 비롯해 가방, 볼캡 등 액세서리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최근 면세점을 찾는 개별관광객들의 브랜드 취향이 다양해짐에 따라 고객 수요를 반영한 브랜드 유치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들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지속 확대해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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