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일본 제휴 서비스'에 숙소·투어·티켓 할인 혜택 추가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12 16: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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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카드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현대카드는 여행·여가·문화 플랫폼 NOL과 손잡고 ‘일본 제휴 서비스’에 일본의 다양한 숙소, 인기 투어 및 티켓 할인 혜택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일본 제휴 서비스'는 현대카드가 2024년 6월 론칭한 서비스로, 일본을 대표하는 쇼핑·문화·트래블 브랜드 및 미술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NOL 일본 제휴 혜택은 일본에서 자주 이용하는 숙소·투어·티켓 등 다양한 영역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의 숙소에서 7%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 칸데오 호텔 오사카 더 타워, 스위소텔 난카이 오사카, 후쿠오카 미야코 호텔 하카타, 오키나와 ANA 인터컨티넨탈 만자 비지 리조트 등 일본의 대표 인기 숙소를 대상으로 하며, 10만원 이상 결제시 최대 4만원까지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현대카드로 일본 전 지역의 투어·티켓 결제 시 5% 할인 쿠폰으로 최대 10만원, 4% 할인 쿠폰으로 최대 30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삿포로, 후쿠오카 NOL 버스 투어도 7%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하며, 최대 2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NOL 일본 숙소·투어·티켓 할인 혜택은 현대카드 회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현대카드 앱 내 ‘일본 제휴 서비스’ 중 ‘NOL’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혜택은 오는 31일까지 제공하며, 현대카드와 놀유니버스는 이후에도 일본을 방문하는 회원들을 위해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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