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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성 하나은행장(왼쪽 네 번째), 이동훈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왼쪽 세 번째), 강석훈 법무법인 율촌 대표변호사(왼쪽 다섯 번째) 및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하나은행은 지난 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Place1에 '외환자본거래센터'를 개점했다고 밝혔다.
개점식에는 이호성 하나은행장, 강석훈 법무법인 율촌 대표변호사, 이동훈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법무법인 화우,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파트너 변호사와 하나은행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하나은행에 따르 '외환자본거래센터'는 외국인직접투자(FDI), 해외직접투자, 해외 증권 취득 등 다양한 외환자본거래와 해외이주 금융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에게 전문화된 외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설된 외환자본거래 특화 전담 조직이다.
이번에 개점한 외환자본거래센터는 주요 법무법인과 회계법인, 기업 및 자산가가 밀집한 강남권에 외환자본거래 전문 인력을 배치했다.
이를 통해 주요 법무법인 및 회계법인과의 협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복잡한 외환자본거래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원스톱 외환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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