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신규 헌터 ‘디아나 로페즈’ 추가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9-16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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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넷마블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서 오는 17일 신규 SSR 헌터 ‘디아나 로페즈’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신규 헌터 ‘디아나 로페즈’는 풍속성 버스터로 중화기를 활용한 전투 스타일이 특징이다. 보유 스킬로는 ▲전방으로 레이저를 발사해 적을 공격하는 ‘옵틱 피어서’ ▲신속하게 위치를 이동한 뒤 적에게 정밀 사격을 가하는’키네틱 임팩터’ ▲최대 출력으로 화력을 집중해 대규모 폭격을 가하는 ‘라그나 사일’ 등이 있다.

이와 함께 송곳니 군주 ‘아단’에게 도전하는 신규 던전 ‘광휘의 공방 - 야수의 사냥터’가 추가된다. 또한 ▲스토리 익스퍼트 난이도 26~29챕터 추가 ▲배틀 클래스 최대 레벨 확장 ▲무기고 페이지 확장 ▲코어 레벨 확장 ▲폐쇄던전 층수 확장 ▲혼돈의 전장 단계 확장 ▲사념의 틈새 층수 확장 ▲시련의 전장 100층 확장 등 성장 및 전투 콘텐츠가 대거 업데이트된다.

이 밖에도 오는 10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2.5주년을 앞두고 진행될 업데이트에 대한 내용이 개발자노트를 통해 공개됐다.

넷마블은 2.5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성장의 재미와 보상의 만족감을 함께 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 중이다. 오는 10월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4인 헌터 모드와 무한 보스 던전 콘텐츠로 새로운 액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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