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진행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6-22 1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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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성다이소 ‘네트백’. (사진=아성다이소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아성다이소는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다가오는 휴가 시즌을 맞아 짜임 소재를 주로 사용해 시원하면서도 휴양지 감성을 더한 패션 잡화를 구성했으며, 시즌 가방, 차광모자 등 약 30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아상다이소에 따르면 먼저, 수영복이나 민소매 등 맨살이 드러나는 바캉스룩에 바로 메어도 부드러운 면 100% 소재의 ‘네트백’은 해먹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내용물이 빠지거나 비치는 것을 방지하는 ‘조임형 이너백’을 포함해 수납의 안정성도 더했다. 

 

또한 라탄 스타일의 ‘여름 짜임 가방’은 수영복, 비치 타월 등 젖은 소지품을 넣어도 습기가 쉽게 빠져나가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차광모자는 따가운 직사광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수 있다. ‘짜임 보닛햇(블랙/브라운)’은 챙 뒷부분에 ‘뒤 트임’ 디자인을 적용해, 더운 여름철 머리를 하나로 묶은 상태에서도 모자가 들뜨지 않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니트 보닛햇(브라운/아이보리)’은 턱 아래로 묶을 수 있는 리본끈이 달려있어 바닷바람에 모자가 날아가는 것을 방지한다. 

 

이 외에도 밀짚 특유의 내추럴한 감성에 썬캡의 개방감을 결합한 ‘밴딩 밀짚 썬캡(블랙/브라운)’은 뒷면을 밴딩으로 구성해 편안한 착용감을 더했고, 베이지색 바탕에 브라운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한 ‘패턴 벙거지 모자’는 머리 상단부에 구멍이 뚫려 있는 디자인으로 빈티지한 무드와 통기성을 살렸다.


이 밖에도 옐로우, 화이트 2종으로 구성한 화사한 꽃무늬의 ‘사각 플로랄 스카프’나 독특한 페이즐리 패턴이 돋보이는 ‘반다나’등이 마련됐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맞아 휴양지 특유의 여유로운 감성을 연출할 수 있는 패션잡화들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실용적이면서도 감성을 담은 패션 아이템을 균일가로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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