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시설관리공단,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서 최우수 등급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1-04 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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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양천구시설관리공단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양천구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593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수준 및 운영처리 실태 전반을 평가하는 제도다.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 실적을 바탕으로 4개 분야, 10개 지표를 평가해 기관 유형별 평가순위와 점수를 기준으로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공단은 사전정보 공표, 정보목록 및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비공개 세부기준 정비 등 투명한 공개 행정을 통해 구민의 눈높이에서 기관의 신뢰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주연 이사장은 "이번 최우수 등급 달성의 성과는 주민의 알 권리 충족, 소통 확대, 공단의 투명성 제고 및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한 결과"라면서 “정보공개 청구제도가 구민과의 투명한 소통을 위한 창구인 만큼 내실 있는 정보공개 운영을 통해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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