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기흥구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 8일부터 20일까지 행정복지센터 입구에서 개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4-08 15:47: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시 기흥구 서농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3잼 나눔장터’를 8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다.

 

서농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서 열리는 나눔장터에서는 의류, 신발, 장난감 등 각종 생활용품을 살 수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바자회 수익금을 기초생활수급자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금길순 위원장은 “나눔장터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나눔장터를 개최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서로 돕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