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파주시청 제공) |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 프런티어 FC가 전남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2대1 승리를 거두며 구단 창단 이후 첫 더블을 달성했다.
4알 구단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20라운드 전남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파주는 보르하 바스톤의 선제골과 상대 자책골로 2대1 승리를 거뒀다.
이에 앞서 지난 3월21일 홈에서 거둔 2대0 승리에 이어 원정에서도 승리를 따내며 시즌 맞대결을 모두 승리로 마무리했다.
후반 64분, 왼쪽 측면을 파고든 이민기가 보르하 바스톤의 발 끝에 낮은 크로스를 연결했고, 이를 보르하 바스톤이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오랜만에 선발 출전한 이대광은 이택근의 패스를 받은 뒤 골문 앞으로 날카로운 패스를 시도했다. 보르하 바스톤을 향했던 공은 상대 수비수 발에 굴절되며 그대로 골문 안으로 들어갔다.
공식 기록은 상대 자책골로 남았지만, 이대광의 과감한 돌파와 침착함이 만들어낸 값진 추가 득점이었다.
한편 전남 원정 승리로 기분 좋은 8월의 출발을 알린 파주는 다가오는 8일 오후 7시30분 파주 스타디움에서 수원FC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시즌 첫 맞대결 원정 패배를 설욕하고 상승 흐름을 이어가기 위한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있다.
수원FC를 상대로 펼쳐지는 홈경기는 NOL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