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금천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역내 초등학교 4~6학년 및 중학생을 대상으로 ‘바이브코딩 해커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금천사이언스큐브의 AI 부트캠프와 제8회 금천과학축제를 연계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AI 활용 심화교육 ▲바이브코딩 입문 실습 ▲바이브코딩 해커톤으로 구성된다.
구에 따르면 이 중 AI 활용 심화교육과 바이브코딩 해커톤은 연계 과정으로 운영한다.
AI 활용 심화교육은 오는 12~13일 낮 12시~오후 6시(하루 선택, 총 6시간) 금천사이언스큐브 강의실에서 진행하며, AI 윤리교육을 시작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문제 탐색, AI 활용 실습, 팀별 프로젝트 기획 등을 통해 기술 활용 방법과 문제 해결 과정을 배운다.
또한 바이브코딩 해커톤은 오는 19일 낮 12시~오후 5시 구청 대강당에서 앞선 심화교육 이수자 50명이 5명씩 10개 팀을 구성해 참여한다. 해커톤은 정해진 시간 안에 주어진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내고, 이를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바이브코딩 입문 실습은 오는 18일 제8회 금천과학축제와 연계해 구청 대강당에서 과학축제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바이브코딩 해커톤 참가 신청은 오는 10일 오후 6시까지 구 홈페이지 교육포털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최기찬 구청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생각을 확장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시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천사이언스큐브는 (前)무한상상스페이스를 리모델링해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과학기술 교육공간으로 조성된 시설이다.
금천사이언스큐브는 개관식 및 제 3회 금천과학페스티벌을 개최하면서 다양한 과학기술과 과학축제를 기획하며 과학에 관심 있는 구민을 만날 수 있도록 재개관했다.
금천사이언스큐브는 AI체험실 외에도 스마트스페이스, 사이언스랩, 3D교육실, 3D프린터실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AI·코딩 중심의 정기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금천사이언스큐브’ 1층에 ‘인공지능(AI) 체험실’을 조성해 지난 6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AI 체험실은 청소년과 주민들이 인공지능(AI)과 미래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총 5개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18~27일 '불갑산상사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3/p1160280055016929_746_h2.jpg)





